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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문단은 기존의 양성평등·가족·청소년 3개 분과에 권익증진 분과를 신설해 총 4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정책토론과 정례회의, 현장방문 등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등 여가부 산하기관과의 협력도 추진한다.
신영숙 여가부 차관은 “올해 제2기 자문단은 아이돌봄서비스 강화, 위기 청소년 지원,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여성가족부 중점 정책과제를 바탕으로 정책제안을 활발히 이어나갈 계획”이며 “저출생 극복, 약자보호, 안전한 사회 조성이라는 여가부의 세 가지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청년세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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