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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설악산 인근 척산온천휴양촌 이용권을 포함한 패키지를 운영한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설악 온천 여행’ 패키지로 △설악산 전망 객실 1박, △조식 2인, △척산온천휴양촌 이용권 2인, △비스트로&바 ‘애비로드’ 바우처 1매(1만 원)를 제공한다. 설악산 케이블카 2000원 할인권과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일~목)도 포함된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객실 1박, △조식 2인, △척산온천휴양촌 이용권 2인, △겨울 시즌 음료 2잔,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일~목)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운영한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능암탄산온천과 연계한 ‘왕의 온천’ 패키지로 △객실 1박, △조식 2인, △능암탄산온천 이용권 2인, △웰컴드링크 2잔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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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겨울철 증가하는 온천 여행 수요와 각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점별 특색을 살린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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