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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조폐공사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을 목표로 공사가 보유한 고도의 보안 기술을 국민 실생활과 밀착된 행정서비스에 적극적으로 접목해왔다. 특히 정책 수용자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며 공공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우진구 홍보실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소통이 진정한 공공서비스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상호 유기적인 소통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도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온 결과”라면서 “투명한 정책소통과 국민체감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사명을 성실히 이행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폐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책소통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혁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또 디지털 기반의 소통 인프라 확충과 국민참여형 정책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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