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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초소형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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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1.06.28 16:37:15
팅크웨어, 2K화질 지원하는 초소형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 출시. (사진=팅크웨어)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팅크웨어는 초소형·초경량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나비 스포츠 MC-1은 60mm, 42g 초소형·초경량 카메라로 사용환경에 맟춰 다양한 영상촬영을 지원한다. 141도의 화각이 기본 적용됐으며, 설정에 따라 QHD부터 HD까지 화질을 설정해 촬영이 가능하다. 노트북 또는 PC에 연결하면 웹 캠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거치가 가능한 방수, 프레임, 퀵 마운트 케이스 외에도 휴대하며 바디캠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목걸이와 클립 케이스를 기본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아이나비 모빌리티 캠 앱’을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 조회, 다운로드는 물론 제품에 대한 설정 변경도 가능하다.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바이크 등 모빌리티 내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상시 전원연결로도 사용 가능하며 전원인가와 동시에 자동으로 영상이 녹화되는 ‘자동녹화’ 기능이 지원된다. 본체에 자체 내장 배터리도 탑재되어 있어 휴대시에도 별도 촬영이 가능하다.

1회 완충 시 최대 100분(FHD화질 녹화 기준)까지 연속으로 영상촬영이 가능하고 완충까지는 최대 130분이 소요되며 메모리는 32GB에서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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