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정부는 최고 가격제 시행에 따른 정유사 손실 보전을 위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분기별로 정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보전 금액을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정부의 자료 제출 가이드라인에 따라 9월 말에 1차 정산 기간에 대한 손실 보전 신청 자료를 정부에 제출하였으며, 적정한 손실 보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다만 현재 세부적인 손실 산정 기준 및 보상 금액에 대하여 정산위원회의 검토가 진행 중이다.”-2026년 3분기 에쓰오일 컨퍼런스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