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다. 정부와 지자체, 유통기업이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세븐일레븐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지난 4월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동행축제에 참여했다.
30일 출시되는 델리황 황태칩은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고단백·저당 스낵이다. 황태를 두 번 로스팅해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은 54% 이상이고, 당 함량은 1.2g 이하다. 메이플버터맛은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멕시칸하바네로맛은 매콤한 풍미가 각각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해당 상품을 구매한 후 세븐앱 적립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순금 1돈,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스타상품 출시를 계기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판로 확대, 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준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판로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행축제를 계기로 발굴한 우수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후속 판로 및 홍보 지원을 이어가고, 앞으로도 중소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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