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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우 명예홍보대사, 노고은 요리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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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6 12:10:5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다.

한우 홍보대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미디언 곽범 △요리 크리에이터 유수연이 임명됐으며 기존 홍보대사 △코어소사이어티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이영우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박미경 광지한의원장 △서울의료원 황인철 과장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 △유튜버 만리 △박규현 강원대학교 교수 △이명규 상지대학교 교수 △이학교 전북대학교 교수 등이다.

민경천 위원장은 “한우 명예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적인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우자조금은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우가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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