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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검색은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도입됐다. 대표 기능은 ‘오늘의집 렌즈’(오집렌즈)다. 오늘의집내 각종 이미지 콘텐츠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가구나 소품을 발견하면 이미지 하단의 렌즈 아이콘을 클릭하면 곧바로 해당 상품 정보나 유사한 형태의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검색창에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방식도 있다. 잡지나 SNS, 혹은 직접 찍은 인테리어 사진을 검색창에 올리면 해당 상품이나 비슷한 상품으로 연결된다.
오늘의집 이미지 검색의 핵심 경쟁력은 ‘실제 이용자 데이터’와의 결합이다. 일반 포털의 이미지 검색이 웹상의 유사 이미지를 무작위로 나열하는데 그친다면, 오늘의집은 콘텐츠 속 상품을 1대1로 연결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이미지 검색은 사진 중심의 콘텐츠·커뮤니티·커머스(3C)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오늘의집에 가장 최적화한 검색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검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검색부터 스타일링,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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