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군백기란 없다… 써클 주간차트 2관왕

윤기백 기자I 2025.12.18 10:38:01

신곡 ''늦은 말'', 다운로드·BGM 차트 1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도영이 신곡 ‘늦은 말’(Promise)로 써클 주간차트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8일 입대 이후에도 여전히 가요계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NCT 도영(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9일 발매된 도영 싱글 ‘프로미스’의 타이틀곡 “늦은 말‘은 오늘(18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다운로드 및 BGM 부문 각각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기록, 굳건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또한 도영은 신곡 ’늦은 말‘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벅스의 일간 및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신곡 ’늦은 말‘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도영이 ’고마운 나의 사랑‘을 향해 직접 쓴 가사에는 사랑이 깊어질수록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진심 어린 고백이 담겨 있다.

이번 싱글 ’프로미스‘는 타이틀곡 ’늦은 말‘과 사랑의 설렘을 감미로운 하모니로 노래한 수록곡 ’휘슬‘(Feat. 벨 of KISS OF LIFE) 총 2곡으로 구성돼 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도영의 따뜻한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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