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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는 다른 팀의 견제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보여주는가 하면, 동료들과 힘을 모아 요리를 완성하는 극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강성재의 성장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강성재는 사단장배 요리 대회 1라운드에서 소초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요리를 완성해 공동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이어진 1대 1 개인전에서 ‘요리사 상태창’이 갑작스럽게 소멸하면서 모든 스킬과 레시피를 잃는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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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취사병’ 11회는 전국가구 기준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앞선 5회에서 시청률 7.9%를 기록했던 ‘취사병’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취사병’ 최종회는 16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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