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최오현 기자] “장기계약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글로벌 대형 CSP 포함한 주요 고객 14곳과 LTA 체결 완료했다. 기존 계약기간 추가 연장 논의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당사 제품 로드맵과 공급 역량 기반으로 장기간 협약 요청 중이다. 가격구조는 제품별 차이가 있으나 고객과 협의한 가격 범위내에서 시장 상황 반영하는 구조다. 고객의 주문과 출하가 실제로 이어지도록 예치금 등 이행 장치를 포함했다. 현재 확보된 LTA 물량은 2027년, 2028년 전체 생산능력(CAPA)의 50% 이상 해당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인 수익 안정성, 수요 가시성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