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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폐차장 내에서 원인 발생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까지 동원된 소방인력은 100여명, 소방장비는 37대다. 헬기는 소방청과 산림청에서 각각 2대씩 출동했다.
이와 관련, 세종시는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 발생. 인근 주민 외출 자제’ 등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오후 4시 35분쯤 화재발생 신고
연소 확대 우려에 소방대응 2단계 발령
원인 미상…소방인력 100여명·장비 37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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