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장애인 근로자 차별 방지를 위한 설문·심층면담 조사 △감정노동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마음 인터뷰’ 진행 △전 직원 대상 ‘가로세로 갑질근절 낱말퀴즈’ 등 참여형 활동 전개 △인권경영 내부 심사원 자격 요건 강화 △찾아가는 윤리감사실 운영 등 예방 중심의 인권경영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에는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이행서약, 강제노동금지 준수 모니터링 등을 적극 추진하며 내·외부 이해관계자 모두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했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4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제도적 구축을 넘어 구성원 모두가 인권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온 결과”라며 “우리 기관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청렴책임 아래 모든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경영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