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운수종사자 채용 문제로 인하여 M6457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3대(배차시간 60~80분)를 운행하고 M6660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4대(배차시간 50~70분)를 운행했다. 이후 인천시와 운수업체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각 3대씩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배차간격 단축으로 검단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길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운수업체와 협조해 광역급행버스(M버스)와 직행좌석 광역버스 운행 대수를 늘려 시민 교통편의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룰 계획이다. 시는 또 영종·송도와 서울을 연결하는 M버스 신규 노선(△이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시민의숲 양재꽃시장 △송도 6공구~강남역) 개통을 목표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 환경의 개선은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광역버스 증차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