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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는 주력 제품인 피부 인체조직 ‘메가덤’을 통해 의료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해 왔다. 지금까지 8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40여 건의 연구 및 임상까지 포함하면 내년 초에는 100편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 같은 연구 성과는 리투오의기초 및 임상적 근거를 강화하고, 동종 제품과의 차별성 및 시장 신뢰도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리투오는 싱가포르에서 수입허가를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다수 국가에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인체조직법이 없는 국가에서는 의료기기로 등록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국내에서도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 30여 곳에서 처방 코드 등록이 진행 중이며 올해 4분기부터는 대형병원에서도 상처, 흉터, 수술 전후 다양한 피부 복원 치료에 사용될 전망이다.
리투오의 질환 치료 영역 확장은 엘앤씨바이오의 매출 다변화와 성장세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인체조직 기반 원천기술의 가치를 높여 글로벌 ECM 시장에서 ‘오리지널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리투오가 질환 치료 분야까지 확장 되면, 매출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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