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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기 김포에 있는 영외 숙소에서 경찰에 직접 전화해 “도와달라”는 말을 하는 등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현장에 출동해 마약 투약 정황을 포착한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과거에도 마약을 투약하다가 자수해 이미 군에서 수사받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A씨를 수사한 뒤 인사 조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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