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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
이날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에드워드 리는 영상을 통해 인사했다. 에드워드 리는 ‘글로벌 톱 셰프’ 에드워드 리가 총괄 셰프를 맡았다.
그는 “사냥에 다녀온 지 오래 지났다. 오늘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저는 미국에서 모험에 다녀온 이후 회복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늘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 사냥을 하거나 야생에서 요리를 해본 적도 없었다”면서 “야생은 아주 힘들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에드워드 리는 “시청자분들도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에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대단히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대체 불가 사냥꾼’ 추성훈이 사냥의 핵심 리더로서 팀을 이끈다. 여기에 생존 물품을 악착같이 챙기는 ‘짠내 폭발 사냥꾼’ 임우일과 프로 수발러 막내 ‘야생 러버 사냥꾼’ 김대호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수진은 첫 여행지인 인도네시아의 스페셜 멤버로 활약한다.
‘셰프와 사냥꾼’은 8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