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인 시운전이 완료되는 내년 1월부터 설비별로 순차적인 스타트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체 시설의 가동 절차에 따라서 PE 설비가 가장 먼저 스타트업을 진행을 하고, 이후 스팀 크래커 및 TC2C의 순서로 스타트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 공정의 스타트업 완료 이후에는 정상 가동 도달 및 상업 가동으로 전환되기에는 약 한 2,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2026년 에쓰오일 3분기 컨퍼런스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