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엑시콘(092870)은 삼성전자(005930)와 498억5000만원 규모의 CLT 및 SSD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660억2674만원 대비 75.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7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삼성전자는 엑시콘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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