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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풍성한 디저트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이용 시간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달콤한 팥앙금이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모찌’, 호주 국민 디저트를 재해석한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상큼한 크림을 더한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신메뉴가 고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꾸덕한 식감의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부드러운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상큼한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를 비롯해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등 음료와 아이스크림까지 포함되어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다만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과 초코 링 케이크는 디너와 주말에, 스트로베리 모찌와 애프리콧 타르트는 평일 런치에 제공되는 등 이용 시간별 메뉴 구성에 차이가 있다.
축제 기간에는 디저트 외에도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 인증하는 월드 클래스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 등 고품질의 메인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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