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역대급 ‘딸기 축제’ 개막…생딸기 300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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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2.05 09:45:03

12종의 다채로운 디저트 출시… 100분간 생딸기 무제한 제공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 등 신메뉴 병행… “고객 수요 부응할 것”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1년 만에 ‘딸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BERRY on top’으로 명명됐으며,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총 12종의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애슐리퀸즈 딸기시즌 신메뉴. (사진=애슐리퀸즈)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초 진행되는 브랜드의 대표 시즌 행사다. 국내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생딸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지난해 약 260톤이었던 딸기 사용량을 올해는 약 15% 증가한 300톤 이상으로 확대해 역대급 규모로 준비했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풍성한 디저트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이용 시간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달콤한 팥앙금이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모찌’, 호주 국민 디저트를 재해석한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상큼한 크림을 더한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신메뉴가 고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꾸덕한 식감의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부드러운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상큼한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를 비롯해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등 음료와 아이스크림까지 포함되어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다만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과 초코 링 케이크는 디너와 주말에, 스트로베리 모찌와 애프리콧 타르트는 평일 런치에 제공되는 등 이용 시간별 메뉴 구성에 차이가 있다.

축제 기간에는 디저트 외에도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 인증하는 월드 클래스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 등 고품질의 메인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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