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바, 밸런타인 한정제품 가격 전년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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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는 올해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제품을 지난해보다 최저 8%에서 최고 1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초콜릿과 까레, 베스트셀러 초콜릿으로 구성한 ‘퐁당 초콜릿 어쏘트먼트’(6개입)을 2만4000원에 판매한 것과 비교해 올해 출시한 동급 구성의 ‘쿠 드 아모르 어쏘트먼트’(6개입)은 2만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 | (사진=고디바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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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시한 하트 모양의 패키지 안에 시즌 발렌타인데이 시즌 한정 초콜릿과 베스트 셀러 초콜릿으로 구성한 ‘퐁당 초콜릿 하트박스’(6개입)을 3만6000원에 판매한 것에 비교해 올해 출시한 ‘쿠 드 아모르 하트 박스’(6개입)는 2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고디바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제품에 이어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제품도 지난해 대비 최고 30% 정도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