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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할인 폭이 크다. ‘부산 간고등어’는 멤버십 회원 대상 반값인 3000원에, 라면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식용유 1+1 행사와 함께 카네이션도 3900원부터 판매한다.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하는 ‘태국산 신선란’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30구 기준 5890원에 판매하며, 위생 검사와 냉장 유통을 통해 신선도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간편식과 간식류도 강화했다. 스낵 묶음 상품과 곤약젤리, 음료 등을 저가에 구성하고, 델리 상품과 아이스크림 등은 멤버십 할인과 1+1 혜택을 적용했다.
어린이날 수요를 겨냥한 완구 할인도 진행한다. 인기 완구를 최대 70% 할인하고, 행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의류, 침구 등 생활 상품 할인과 함께 앱 쿠폰 이벤트도 병행해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가정의 달에는 카테고리 간 연계 소비가 두드러진다”며 “식품과 완구를 중심으로 고객 선호 상품을 강화해 체감 혜택을 높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