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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는 2007년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뒤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프레이’(PRAY), ‘윈드’(Wind) 등 다수의 인기곡을 탄생시켰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활약하며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각 멤버는 드라마,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개성과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설립 20주년을 맞는 해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FT아일랜드 전담팀을 구성해 더욱 체계적이고 밀접한 관리로 향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멤버들은 “FT엔터테인먼트와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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