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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군 입대를 한 차은우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이날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 지원 인력으로 투입된 것.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에서도 여전히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국위선양 외모다”, “군복을 입어도 어떻게 이렇게 잘생길 수 있나”, “AI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차은우는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복무 중이다. 훈련 기간 중 생활 태도, 성실성, 책임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뽑는 중대장 훈련병을 맡았으며 수료식에서는 훈련병 대표로 선정돼 주목 받기도 했다.
한편 차은우가 입대 전 촬영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2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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