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이 완료되면 KS더블유는 코스모스벽지를 독립된 브랜드로 운영한다. KS더블유는 KS그룹의 자회사이다.
박식순 KS그룹 회장은 “KS더블유가 KS벽지, 제일벽지에 이어 코스모스벽지까지 합병함에 따라 내년 벽지업계 정상에 우뚝설 것으로 확신한다”며 “세계경기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한 발 앞선 창의적인 디자인 개발과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S그룹은 자동용 냉연강판을 가공해 현대·기아차에 공급하는 케이엔피이노텍, 자동차 인공지능센서를 제조하는 KS더블유, 물류회사인 케이엔피물류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