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트레이딩, 건설안전박람회서 제설제부터 도로보수재까지 다양한 도로보수용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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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9.19 14:14: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제일트레이딩은 ‘2025 국제건설안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Construction Safety Expo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제설제 제품군과 공급 역량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56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건설안전 분야 최대 전시회다.

(사진=㈜제일트레이딩)
제일트레이딩은 2013년 제설제 시장에 진입한 이후, 국내 도로관리 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해왔다. 2020년 이후에는 천일염과 염화칼슘 공급 부문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충남 당진에 2만 평 규모의 제3공장을 신설하여 물류 거점과 스마트 팩토리를 동시에 확보했다.

제일트레이딩은 독자적 선별기를 활용해 입자 크기와 순도를 균일하게 관리하고, 장기 보관 시에도 품질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강도 포장재를 사용한다. 실제 현장에서는 균일한 입자 크기로 살포 효율성이 높아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빠른 용해로 블랙아이스 방지 효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제품 공급뿐 아니라 발주기관이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 규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장비와 친환경 제품군을 함께 개발·제안하고 있다. 톤백 자동 절개기, 친환경제설제, 결빙방지 포장재 등과 연계하여 제설 작업의 안전성을 높이고, 작업자 위험을 줄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제일트레이딩 관계자는 “제설제는 단순한 화학제품이 아니라 도로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 자원이다.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안정적으로 겨울철 도로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공급 안정성과 품질 관리, 기술적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로관리 기관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제설제 공급 능력과 품질 관리 체계를 소개하며, 겨울철 안전 관리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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