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미니 소형 마사지기 오프라인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철근 기자I 2025.08.22 14:59:18

대형 백화점·쇼핑몰 공략…기술력 집약한 작은 크기로 고객 반응 뜨거워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바디프랜드는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온라인 홈페이지 개설에 이어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더현대 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바디프랜드의 백화점 라운지와 스타필드 수원,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 등 대형 쇼핑몰에서 바디프랜드 미니를 만나볼 수 있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집에서 건강과 미용까지 관리하는 ‘홈케어족’ 증가와, 관련 디바이스의 시장 확대에 따라 바디프랜드의 기술력을 소형 마사지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도록 기획된 브랜드다.

지난 5월 첫 제품이자 온열기능이 특화된 ‘목·어깨 마사지기’ 출시 이후 △적색광 및 적외선 듀얼 라이팅케어와 두피부터 모근까지 360도 마사지가 가능한 ‘두피올케어’ △초소형, 초경량에 BLDC 모터로 강력한 마사지감을 제공하는 ‘미니건’ △교체 가능한 4종의 마사지 헤드 유닛으로 목부터 발바닥까지 전신케어가 가능한 ‘마사지 플레이트’ △소파의 쿠션에 마사지모듈을 장착한 ‘마사지 쿠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미니건과 목·어깨 마사지기의 인기가 높다”며 “’가 인기가 높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여성 고객들을 중심으로 ‘두피올케어’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더현대서울 바디프랜드 라운지에 조성한 바디프랜드 미니존. (사진= 바디프랜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