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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 입는다”…코오롱FnC ‘시리즈’, 협업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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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4.23 09:18:21

남성 향수 자극하는 노스탤지어
반다나 등 소장 가치 높인 아이템 구성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가 일본 애니메이션 GTO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남성 타깃 노스탤지어 마케팅을 이어간다.

GTO 협업 컬렉션 화보 컷(사진=코오롱FnC)
23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시리즈는 1990년대 감성을 담은 ‘GTO’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지난해 이니셜D 협업으로 흥행을 기록한 데 이어 서브컬처 기반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흐름이다.

이번 컬렉션은 ‘RAW BOYHOOD’를 테마로 총 20여 종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리버시블 코치 재킷과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캡 등 의류 라인업에 더해 반다나, 키링, 러그 등 굿즈까지 포함해 소장성을 강화했다. GTO 주요 장면과 캐릭터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팬덤 공략에 초점을 맞췄다.

출시는 오는 30일이며, 서울 성수동 ‘RSG성수’에서 팝업 스토어(임시매장)도 운영한다. 온라인에서는 코오롱몰과 무신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시리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리즈는 고객의 취향과 맞닿은 문화를 발굴해 진정성 있는 협업을 이어나갈 것”라고 전했다.

리버시블 코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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