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증시가 W자 패턴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BTIG의 조나단 크린스키 수석 마켓 기술 분석가는 “전주 S&P500지수가 5450선 위에서 마감되며 이후 시장의 회복세에 대해 궁금증이 커졌다”며 이 같이 분석했다.
그는 “이달 초 보였던 급락 이후 사상 최고치로 바로 회복하는 V 자 반등 보다는 W 형태의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본 것이다.
즉 S&P500지수가 다시 5400선 지지 테스트를 한 뒤 5600선을 재돌파하는 패턴을 나타내며 지난해 최고점인 5670선에 다다를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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