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솔로지스틱스는 지난 5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라톤대회 하루 전날 진행됐으며, 한솔로지스틱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간식을 포장하는 등 행사 준비를 지원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정기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한솔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