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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지난달 12~14일 사이 A씨가 정국의 자택 현관문 잠금장치를 수차례 눌렀다는 신고를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최근 정국 측 대리인을 불러 피해자 조사를 진행했으며, 피해자의 요청으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해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A씨가 국내에 체류하지 않아 피의자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국내에 다시 입국할 경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거침입미수·스토킹 혐의 입건
정국 측 대리인 불러 피해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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