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18분쯤 수원시 장안구의 한 무료급식소에서 함께 줄을 서 있던 B씨의 눈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으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사건 30여 분 전인 오후 4시 45분쯤에도 B씨와 말다툼 및 폭행을 주고받아 경찰이 한차례 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때는 양측 모두 처벌 의사가 없다고 밝혀 훈방 조치 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