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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록은 LMC 프로젝트 아티스트들과 홀더들이 소규모 그룹으로 프라이빗한 제주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이번 첫 번째 여행에 참가하는 6명의 홀더들을 위하여 전 좌석 비즈니스석, 그랜드 하얏트 호텔 1인실, 최고급 이동 수단 등을 제공했다. 또한 ㈜사자레코드의 대표인 스컬이 직접 인솔하고, 아티스트 쿤타가 전 여행 일정을 동행하며 요트 파티, 호텔 라운지 공연 파티 등 홀더들과 다양한 경험을 즐겼다.
케이블록 관계자는 “앞으로 두 번의 제주도 여행 일정이 남았으며, 공표한 로드맵을 하나씩 이행하며 홀더들과의 약속을 착실하게 지켜나갈 예정이다”라며 “여행사와 제휴를 통해 다수의 홀더들과 단체여행도 기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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