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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겨울을 담당한 박윤형 HSAD AI 디렉터는 “HSAD만의 차별화된 기획력과 AI를 활용한 고도화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구현해 AI 기반 미디어 아트의 가능성을 한층 더 확장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박 디렉터는 지난해 ‘제1회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KAIFF)에서 AI 영화 ‘기억의 잔영’으로 아트&컬처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찰나의 겨울은 광화문 일민미술관, 명동 K 파이낸스 전광판 등 서울 주요 대형 옥외 전광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향후에는 상업시설,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등으로 상영 채널을 확대한다.
HSAD는 찰나의 겨울을 시작으로 브랜드 제휴 플랫폼 대시엑스 내에서 AI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제작 · 제공하는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정규 HSAD BX5 사업부장은 “미디어 아트에서 AI 사용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콘텐츠 퀄리티 차이를 만든다는 점에서, AI 시대 미디어 아트 선도자로서 HSAD의 위상을 입증하고자 했다”며 “찰나의 겨울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대시엑스 AI 미디어 아트 시리즈를 선보여 브랜드와 소비자 간 감성적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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