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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환율 상승이 판가 인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코셈은 해외 대리점 추가 확보 및 해외 마케팅 강화를 통해 실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용주 코셈 부사장은 “2023년까지만 해도 중국이 주요 매출처 비중의 40% 정도 수준이었는데, 해외 대리점 및 딜러 등 공급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4년부터 중국 비중이 30% 미만으로 축소되고 타 국가의 매출 비중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3개 국가의 신규 대리점 확보 외에도 연내 대리점 계약이 추가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만큼 해외 공급망 확대에 따른 매출 발생과 안정적이고 균형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셈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각종 산업을 대상으로 주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하고 있는 대기압전자현미경 ASEM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국내 그래핀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ASEM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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