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지난 27일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주춤한 상황이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레이몬드제임스의 타비스 맥코트 전략가는 인터뷰를 통해 “이미 오래전에 늦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 같이 지적했다.
그러나 그는 “내년 1월이 되면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한달간 좁은 구간에서 움직이며 엄청난 모멘텀을 얻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산타랠리는 한해 마지막 5거래일과 이듬해 첫 2거래일까지의 상승장을 일컫는 말이다.
LPL파이낸셜에 따르면 S&P500지수 기준 1950년 이후 산타랠리 기간동안 상승률은 평균 1.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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