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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장수 사과' 특판전에서 안호영(오른쪽 다섯번째부터) 국회의원, 장영수 장수군수, 정연태 농협유통 대표이사 등이 판촉행사를 하고 있다.
장수 사과는 물 맑고 공기 좋은 전라북도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아삭거림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농협유통은 전북 장수 고랭지에서 생산된 장수사과를 1상자(2.5kg) 9,800원에 19일까지 특별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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