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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BNK부산은행 임직원 100여명은 약 2시간 동안 감지해변에서 해양쓰레기 및 버려진 어구,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을 치웠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써 지역 명소 환경정화 활동과 같은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부산, 다시 찾고 싶은 부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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