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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니 클럽맨 고객에 1년간 차량보장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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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기자I 2017.01.18 14:51:35

'스타일러 토탈 케어 금융 프로그램' 실시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새해를 맞아 미니(MINI) 클럽맨 구매 고객에게 1년 동안 차량 상태를 보장하는 ‘스타일러 토탈 케어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클럽맨 구매 고객은 1년 내내 실생활에서 파손되기 쉬운 차량의 5가지 주요 부분을 사고 시 본인 부담 없이 무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범위는 스마트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함몰), 전면 유리 등으로 개인은 구매할 수 없는 보험 상품을 무상 지원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무상 교환 또는 보험사와 제휴된 전문 복원 업체를 통해 수리해주며 해당 고객의 자동차 보험료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기간은 구입 후 최초 1년이다.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에 다른 차량과 충돌 또는 접촉사고가 발생하면 동일 모델 신차로 교환해 주는 신차 교환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다만 수리비용이 차량 기준가의 30% 이상 발생하고 본인 과실이 50% 이하일 때만 가능하다. 또 3년/20만km까지 보증을 연장해 주는 ‘익스텐디드 픽스 워런티 패키지(Extended Fix Warranty Package)’도 누릴 수 있다.

부담 없는 가격에 차량을 소유할 수 있는 구매 프로그램도 시행하는데 미니 스마일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3630만원의 클럽맨을 월 36만원(선납 30%, 36개월, 잔존가치 48%, 통합취득세 미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뉴 미니 클럽맨.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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