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19일 강원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회식에서 유정훈 조직위원장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우상호 강원도지사, 김중남 강릉시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지능형 교통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이번 총회는 오는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이동성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닷새간 이어진다. (사진=강릉 ITS 조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