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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60대 남성 B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파주시에 있는 그의 주거지로 출동했다.
하지만,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B씨는 이미 투신해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와 B씨의 관계를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