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으로 휴·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본인이나 배우자에 대해 경영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억 8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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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모이소 앱’ 소상공인관을 통해 가능하며,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접수해야 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육아와 생업을 병행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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