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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출범한 ADT캡스 경호팀은 34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변보호, 대규모 행사, 주요 시설 보안까지 종합적인 경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경호원들이 고객 특성에 맞춘 맞춤형 보안을 수행하며 사전 점검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발생 가능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범죄 피해자 뿐 아니라 기업과 기관 안전까지 지원한다.
이밖에 ADT캡스 경호팀은 범죄 피해자 법정 동행은 물론 여성과 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 대상 호신술·심폐소생술 교육, 공공기관 대상 범죄 예방 강의, 수험생 특별 호송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이용주 ADT캡스 경호팀장은 “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 피해자 보호 활동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30여년 간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범죄 피해자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DT캡스는 지난 2021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1인 가구, 여성, 고령층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관 앞 인공지능(AI) CCTV ‘캡스홈’을 5900여가구에 지원했다. 캡스홈은 현관 앞에 설치해 집 앞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얼굴 인식 기능이 있어 낯선 사람을 구분한다. 의심스러운 움직임이나 현관문 열림이 감지되면 즉시 알림이 전송되며 비상 시에는 앱이나 SOS 버튼을 통해 출동 대원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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