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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스튜디오 콜러’에서 박선영 콜러 코리아 대표가 콜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스튜디오 콜러’는 152년에 걸쳐 쌓아온 콜러의 헤리티지와 디자인 철학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콜러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질감 및 기술 혁신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진=콜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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