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지니틱스(303030)는 최대주주가 서울전자통신 외 2인에서 할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HALO MICROELECTRONICS INTERNATIONAL CORPORATION)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할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보유한 지분은 30.9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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