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피그인더가든 `제주 샐러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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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2.26 09:09:25

지역 원료 사용한 `로코노미` 제품
한라봉·제주산 돼지 소시지 활용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제주의 신선한 풍미를 담은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 담은 샐러드’는 지역 원료를 활용해 차별화한 맛과 풍미를 즐기는 ‘로코노미’(Loconomy)‘ 트렌드에 맞춰 기획했다. 제주 대표 특산물인 한라봉과 제주산 돼지 소시지를 주재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 한라봉 담은 치킨 샐러드‘는 제주산 한라봉 껍질로 만든 한라봉 필(껍질 잼)과 소스를 더해 상큼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통곡물현미씨리얼, 크랜베리로 바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블랙·그린 올리브로 감칠맛을 더했다. 요거트 드레싱이 함께 동봉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제주 도야지 담은 소시지 샐러드‘는 제주산 돼지 소시지를 메인 토핑으로 사용해 든든한 포만감을 제공한다. 할라피뇨·블랙올리브·계란지단으로 다채로운 풍미를 완성했다. 바삭한 크루통으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랜치 드레싱이 소시지와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샐러드가 일상적인 식사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피그인더가든은 이번 신제품 외에도 다양한 원료와 차별화한 조합을 통해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킬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 닭가슴살, 드레싱 등 현대인 식습관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저당 콘셉트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영양밸런스를 고려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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