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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장흥상인연합회' 道 희망상권 공모사업 선정

정재훈 기자I 2025.03.24 16:07:50
(사진=양주시)
[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양주 장흥면 일대 상점가가 경기도 지원을 확정했다.

24일 경기 양주시에 따르면 일영리상가번영회와 장흥청정계곡상인회가 연합한 ‘장흥상인연합회’가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최근 남면 신산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양주시는 이번 경기도 사업까지 지원을 확정지으면서 연달아 국비와 도비 지원을 받게 됐다.

‘희망상권 프로젝트’는 위기에 처한 개별 상권을 활성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흥상인연합회는 △장흥상권의 랜드마크화 및 상권 거리 조성 △컨텐츠 제작 △홍보 마케팅 및 상권 교육 등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를 아우르는 사업을 추진한다.

강수현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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