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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서트 인증은 단순한 유통기한을 넘어 실제 신선도 기준을 엄격히 반영하는 인증 체계로, 일정 기준 이상의 유통기한이 남은 원료만을 사용한다. 제조 과정 전반에 걸쳐 단계별 품질 검사를 실시하며, 제품은 개별 PTP 포장으로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해 신선도를 극대화했다. 소비기한은 3년으로 설정되어 장기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원료는 KD Pharma의 프리미엄 오메가3로, EPA와 DHA를 합쳐 600mg을 함유하고 있다. 이 원료는 저온 초임계 기술로 추출되어 열에 의한 변성을 최소화하고 산패 가능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GOED, MSC, FOS 인증을 모두 충족해 품질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제조 공정에는 2중 초임계 공법이 적용됐다. 1차 초임계 추출(SFE) 단계에서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오메가3 지방산을 원료에서 분리하고, 2차 초임계 정제(SFC) 단계에서는 불순물을 제거하며 EPA와 DHA를 분리·정제한다. 이 과정은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고온 환경을 배제해 원료 손상을 줄이며, 다단계 정제를 통해 산패 위험을 최소화한다.
안국건강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원료 선정부터 추출, 정제,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신선도와 품질 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오메가3 제품의 품질은 산패 관리와 직결되기 때문에 저온 초임계 공정과 신선도 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