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UBS는 연말 쇼핑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여러 소매업체들이 뛰어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이 솔 UBS 애널리스트는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 의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UBS 데이터에 따르면, 소비자의 약 25%가 올해 연휴 시즌 동안 지난해보다 더 많은 소비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3년 동안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이에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 최선호 소매 관련주 7개 종목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아메리칸이글아웃피터스(AEO), 버켄스탁(BIRK), 데커스아웃도어스(DECK), 리바이스트라우스(LEVI), 랄프로렌(RL), TJX컴퍼니즈(TJX), 언더아머(UAA) 등이 포함됐다.
애널리스트는 “해당주들이 앞으로 몇 달 동안 주당순이익(EPS) 상향 조정과 주가수익비율(PER) 배수 확장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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