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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비연소제품의 영향’이라는 주제의 이번 사이언티픽 업데이트 최신호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의 보급률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일반 담배 소비량이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도입 이후 최고 감소폭을 기록한 점을 소개하면서 비연소 대체 제품과 일반 담배 판매량의 상관 관계를 집중 조명했다. 또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도입 이후 특정 흡연 관련 질병에 대한 입원률 추세가 감소했다는 통계를 보여주는 최신 PMI 연구도 소개했다.
토모코 이다 필립모리스 아시아지역 과학담당 임원은 “이번 일본 판매 데이터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가 태우는 일반 담배 흡연율을 감소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면서 “일본담배협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 담배 소비량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도입 이후 5년간 44% 감소했는데, 이는 일본이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 가장 큰 감소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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